농협생명, 소외계층 위한 쌀 2만5000포대 전달

등록 2024.08.27 10:00:00 수정 2024.08.27 10:00:03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쌀 2만5000포대(250만톤)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전날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 본사를 방문해 쌀을 전달했다.

 

이 쌀은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소외계층 약 30만명에게 개별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윤 대표는 “협동조합 기반 보험사로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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