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이사, 취임 6개월만에 사장 승진

등록 2024.08.21 17:00:00 수정 2024.08.22 11:23:36

[FETV=장기영 기자]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이사<사진>가 취임 6개월만에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동양생명은 21일 이사회를 열어 이 대표를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의 승진은 지난 2월 말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된 지 6개월만이다.

 

이 대표는 1965년생으로 한양대 교육공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동양생명 입사 이후 법인보험대리점(GA)본부장, 영업부문장(CMO) 등을 역임했다.



장기영 기자 jky@fetv.co.kr
Copyright @FETV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