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주조, 막걸리 ‘봄이’ 출시

등록 2024.07.11 10:24:24

[FETV=박지수 기자] 지평주조가 국산 쌀과 지평누룩을 활용해 48시간 발효숙성한 막걸리 ‘봄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애플참외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20~40대 여성 소비자를 겨냥해 봄이라는 제품 이름에서 착안, 꽃 이미지를 더하고 귀여운 그림체를 활용했다.



박지수 기자 kjh_5622@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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