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표 DB손보 사장,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

등록 2024.07.08 11:00:00 수정 2024.07.08 11:08:32

 

[FETV=장기영 기자]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DB손보는 지난 6일 정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DB 프로미 농구단 등 80여명이 강원도 원주시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국가유공자 등 주거 취약계층 100가구를 방문해 도배를 하고 장판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와 함께 DB손보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을 후원하기로 했다. DB 프로미 농구단은 저소득가정에 쌀 1000kg을 전달했다.

 

DB손보 홍보파트 유인선 수석은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해 사회공헌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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