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7월부터 ‘어번 아일랜드’서 풀 파티 개최

등록 2024.06.17 15:11:46

[FETV=박지수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에서 다음 달 5일부터 11월 16일까지 15차례에 걸쳐 프라이빗 풀 파티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어번 아일랜드에서는 파티가 열리는 저녁 시간에는 DJ 공연과 함께 입장 고객들에게 보다 입장 상품에 따라 전용 선베드 혹은 카바나를 제공한다.

 

이번 파티는 ‘어번 아일랜드라는 섬으로 떠나는 여행, 그 곳에서 마주하는 다섯 가지 이야기’ 콘셉트 하에 다섯 가지 색다른 테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도시에서 벗어나 미지의 항구에 도착, 기대와 설렘으로 시작되는 여행(7월 5~6일) ▲핑크빛 구름 사이로 보이는 아름다운 공간, 마주한 자유와 사랑(8월 1~3일, 15~17일), ▲저녁빛이 아름다운 섬에서 꿈꾸는 몽환적인 아름다움,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9월 5~7일)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해, 해를 품은 바다를 보며 찾아오는 평화(10월 3~5일) ▲여정의 마무리, 다시 만날 그 날을 약속하는 순간(11월 16일) 등이다.

 

파티에서는 DJ 라이브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7월에는 DJ 아프로(APRO), 트룬솔(TRUEUNSOL) 등이 첫 번째 파티를 이끌어 나간다. 7월 이후에도 다양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마련할 예정이다.

 

풀 파티 입장권은 순차적으로 서울신라호텔 공식 홈페이지와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에서 단독 판매한다. 파티는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성인부터 이용 가능하다.



박지수 기자 kjh_5622@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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