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케미칼, 중국 자회사 802억원 규모 채무보증

등록 2024.06.14 15:16:12 수정 2024.06.14 15:16:18

 

[FETV=박제성 기자] 애경케미칼의 중국법인 애경(영파)화공유한공사가 채권자인 상해분행 하나은행, 화동지구 국민은행을 대상으로 801억86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 하기로 14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은 애경케미칼 작년 자기자본 대비 11.43%에 해당된다.  현재 채무보증 총 잔액은 1942억5800만원 규모다.

 

채무보증은 오는 19일부터 2025년 6월27일까지다.



박제성 기자 js840530@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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