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000가구 넘는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 6월 분양 예정

등록 2024.06.14 13:38:12 수정 2024.06.14 13:38:30

 

[FETV=박제성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처음으로 들어선다.

 

GS건설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일원에 공덕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입주는 2027년 상반기 예정이다.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는 지하 4층, 지상 13~22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14㎡ 총 1,101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중 463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A 124가구 △59㎡B 24가구 △84㎡A 15가구 △84㎡B 18가구 △84㎡C 37가구 △84㎡D 231가구 △84㎡E 10가구 △114㎡A 3가구 △114㎡B 1가구로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현재 마포구 일대는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며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마포구는 현재 총 13개의 재건축∙재개발∙재정비 사업이 진행 중이며, 모두 완료될 경우 총 1만여 가구의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는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5∙6호선, 경의중앙∙공항철도 환승역인 공덕역이 한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서울 전역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진입이 용이해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수월하다.

 

서울 주요 업무지구가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도 갖췄다. 서울특별시 사업체현황 통계 자료를 보면 2022년 기준 여의도가 위치한 영등포구의 사업체는 총 7만5470개로 강남(10만7,804개) 다음으로 가장 많다. 서울시청과 광화문 등이 위치한 중구와 종로구에는 총 11만5,738개의 사업체가 몰려 있다. 단지에서 여의도, 광화문 업무지구까지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20분 내로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주변에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가 잘 갖춰져있다. 이마트 마포점,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현대백화점 신촌점,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신촌점 등 유통, 쇼핑시설과 CGV 신촌아트레온, 메가박스 신촌 등 문화 편의시설이 인근에 자리해 있다. 또한 신촌세브란스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대형 병원과 손기정문화도서관, 손기정어린이도서관, 마포평생학습관 아현분관, 청파도서관 등 의료시설 및 교육∙문화시설도 잘 갖춰져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직선거리 300m 거리에 서울소의초 병설유치원, 서울소의초가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또 반경 1km 내에 공덕초, 아현초, 한서초, 서울여중, 아현중, 환일중, 배문중, 환일고, 배문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밀집돼 있다.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주요 대학도 가깝다.

 

쾌적한 주거 환경도 돋보인다. 경의선숲길, 효창공원, 만리배수지공원, 손기정체육공원 등에서 다양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는 우수한 상품 구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우선,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고, 개방형 발코니 설계(일부 세대 제외)를 적용해 더 넓은 실사용 공간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주택형 별로 안방 드레스룸,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전용면적 114㎡B타입의 경우 세대 분리형 구조가 적용됐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GDR이 적용된 골프연습장과 스크린골프를 비롯해 수영장, 피트니스 등 다양한 운동시설이 들어서며 주민휴게실, 주민회의실, 작은도서관(교보문고 북큐레이션), 스터디센터, 독서실, 맘스 스테이션, 티하우스, 카페테리아, 코인세탁실, 게스트하우스 등이 조성된다. 특히 104동 지상 21층에는 스카이라운지가 마련돼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에서는 볼 수 없는 차별화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는 공덕동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1천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분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교육, 문화, 편의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이미 잘 갖춰져 있어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고 단지의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이 기대되는 만큼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제성 기자 js840530@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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