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16억원대 다이아몬드 시계 선봬…전 세계 8점 한정

등록 2018.11.29 16:04:13 수정 2018.11.29 16:04:54

16억4000만원 벨벳 리본 하이 주얼리 선보여

 

[FETV=박민지 기자] 롯데백화점은 30일 본점 에비뉴엘 스위스 시계 브랜드 ‘로저드뷔’ 매장에서 16억원대 다이아몬드 시계 ‘벨벳 리본 하이 주얼리(Velvet Ribbon High Jewelry)’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 시계는 총 631개, 54.24캐럿의 다이아몬드로 촘촘하게 디자인했다. 전 세계에서 8점만 생산된 시계의 가격은 16억4000만원대다. 롯데백화점은 30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본점 에비뉴엘에서 ‘다이아몬드 페어’를 열고 다양한 브랜드의 다이아몬드 제품을 선보인다.

 



박민지 기자 mj3.14@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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