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 소외계층 위한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 실시

등록 2024.04.25 11:01:37 수정 2024.04.25 11:01:44

 

[FETV=장기영 기자] 푸본현대생명은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에게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푸본현대생명은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이 같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 임직원들은 직접 식재료를 다듬고 반찬을 만들어 포장했다. 완성된 반찬은 적십자사를 통해 각 소외계층 가정에 개별적으로 전달됐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긍정 에너지(Positive Energy)’를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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