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OCI홀딩스, 시각장애인과 마라톤 대회 참가

등록 2024.04.15 13:34:10 수정 2024.04.15 13:34:16

 

 

[FETV=박제성 기자]   OCI홀딩스는 지난 14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소외계층돕기 제11회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에서 임직원 및 가족 70여 명이 시각장애인과 함께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가이드러너 및 플로깅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이날 가이드러너로 참여한 임직원들은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방화대교 남단 반환점까지 걷거나 뛰어 다시 돌아오는 코스(5km, 10km)를 시각장애인 마라토너와 손을 잡거나 특수 제작된 끈으로 팔을 연결해 서로를 의지하며 완주했다.

 

OCI그룹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2회(봄, 가을) 전 계열사 임직원 및 가족들이 한국시각장애인마라톤클럽(VMK) 소속 시각장애인 마라토너들의 가이드러너 자원봉사를 진행 중이다.



박제성 기자 js840530@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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