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츠 평촌사옥, 교원과 부동산 임대 재계약 체결

등록 2024.04.11 16:08:13 수정 2024.04.11 16:08:19

 

[FETV=박제성 기자] 한화리츠가 자사의 평촌사옥 13층을 교원에 임대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11일 한화리츠에 따르면 임차인 교원과 약 3억4135만원의 보증금과 901만7700원의 월 임대료로 부동산 계약을 재계약 했다. 해당 임대면적은 259.03평으로 계약기간은 오는 25일부터 2025년 4월24일까지다.

 

한화리츠는 "이번 계약은 임대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박제성 기자 js840530@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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