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1.7조원 규모 전구체 공장 추진 "논의단계"

등록 2024.03.04 16:16:09 수정 2024.03.04 16:47:09

 

[FETV=박제성 기자] 포스코퓨처엠이 포항에 전구체 공장 추진설에 대해 논의단계라고 4일 공시했다. 전구체는 배터리 핵심소재 중 한개인 양극재(배터리 출력 및 전압크기 결정) 전단계인 결합물질이다.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일부 언론 보도에서 포스코퓨처엠이 1조7000억원 규모로 포항에 전구체 공장을 짓는다는 기사보도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포스코퓨처엠은 "포항시, 화유코발트사와 니켈제련 및 전구체 생산 관련 투자를 위해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구체적 사안에 대해 논의중에 있다"고 말했다. 

 



박제성 기자 js840530@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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