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MWC24 갤럭시 전시부스에 '갤럭시 링' 최초로 선보여

등록 2024.02.26 16:32:27 수정 2024.02.26 16:32:37

[FETV=허지현 기자]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2월 26일 MWC24에서 '갤럭시 링'의 디자인을 처음으로 전시했다. '갤럭시 링'은 블랙·골드·실버 3가지 색상, 총 9개의 사이즈로 전시됐다. 관람객들은 삼성전자 갤럭시 전시 부스에서 실물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연내 출시 예정인 '갤럭시 링'은 수면 중에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고, 반지 안쪽 면이 손가락을 감싸 세밀한 건강 데이터 측정이 가능하다.



허지현 기자 aou0754@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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