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스코퓨처엠 김준형 사장, NCA 양극재 공장 착공식 기념사

등록 2024.02.22 16:26:11 수정 2024.02.22 16:26:18

 

[FETV=박제성 기자]  포스코퓨처엠이 포항에 이어 광양에도 고부가가치 하이니켈 NCA(니켈, 코발트, 알루미늄) 양극재 전용 공장 건설에 나섰다.

 

22일 포스코퓨처엠은 전남 광양 율촌제1산업단지에서 포스코퓨처엠 김준형 대표이사, 삼성SDI 김익현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공장의 생산능력은 연산 5만 2500톤 규모로 전기차(60kWh) 58만여대 분의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양이며 삼성SDI에 전량 공급한다.



박제성 기자 js840530@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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