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 족쇄' 풀릴까...이재용 '부당합병·회계부정' 1심 하루 앞으로

등록 2024.02.04 17:05:11

검찰, 징역 5년·벌금 5억원 구형

 

[FETV=권지현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부당 합병·회계 부정 혐의 사건의 1심 선고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재계는 햇수로 9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회장이 사법리스크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4일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박정제·지귀연·박정길 부장판사)는 5일 이 회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연다. 



권지현 기자 jhgwon1@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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