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 신임 대표에 이명순 전 금감원 수석부원장

등록 2023.12.08 17:50:54 수정 2023.12.08 17:51:03

 

[FETV=장기영 기자] 서울보증보험 신임 대표이사에 이명순 전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8일 내정됐다.

 

서울보증보험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어 이 전 수석부원장을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이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68년생으로 대륜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듀크대에서 국제개발정책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금융위원회 구조개선정책관,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거쳐 금감원 수석부원장을 역임했다.

 

이 내정자는 이사회 결의와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절차를 거쳐 오는 28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될 예정이며, 임기는 내년 1월 2일부터다.



장기영 기자 jky@fetv.co.kr
Copyright @FETV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C버전으로 보기

제호: FETV | 명칭: ㈜뉴스컴퍼니 | 등록및발행일: 2011.03.22 | 등록번호: 서울,아01559 | 발행인·편집인: 김대종 | 편집국장: 최남주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6길 23, 901호(여의도동,산정빌딩) | 전화: 02-2070-8316 | 팩스: 02-2070-8318 Copyright @FETV. All right reserved. FETV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