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 모바일뱅킹 채널 통합...원뱅킹 시스템 구축

등록 2023.11.28 14:00:04

 

[FETV=임종현 기자] SBI저축은행이 스마트뱅킹, 사이다뱅크로 이원화 돼있던 모바일뱅킹 채널을 사이다뱅크로 통합하는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SBI저축은행은 고객 편의성 증대하고,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원뱅킹 프로젝트를 준비해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뱅킹 통합과 함께 수신상품의 라인업을 재정비해 고객이 쉽고 빠르게 원하는 수신상품을 선택·가입할 수 있게됐다.

 

이와 함께 사업자 주택담보대출, 햇살론, 중도금대출 등 비대면 여신 서비스를 신규 오픈했다. 새롭게 선보인 여신 상품은 고객의 편의 증대에 초점을 맞추고 개발을 진행했다. 서류 작성 및 제출 등 복잡하고 어려웠던 상품 가입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게 해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대출이용고객의 편의를 위해 조회, 입금·상환, 결제일 및 결제계좌변경 등 모든 업무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SBI저축은행은 수신 채널 통합 및 신규 여신 상품 출시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치열한 모바일뱅킹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종현 기자 jhyun9309@fetv.co.kr
Copyright @FETV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C버전으로 보기

제호: FETV | 명칭: ㈜뉴스컴퍼니 | 등록및발행일: 2011.03.22 | 등록번호: 서울,아01559 | 발행인·편집인: 김대종 | 편집국장: 최남주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6길 23, 901호(여의도동,산정빌딩) | 전화: 02-2070-8316 | 팩스: 02-2070-8318 Copyright @FETV. All right reserved. FETV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