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뿌요소다 젤리’ 출시

등록 2023.11.01 14:07:06 수정 2023.11.01 14:07:15

[FETV=박지수 기자]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신제품 '뿌요소다 젤리(이하 뿌요 젤리)'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뿌요소다 특유 소다맛을 구현한 젤리다. 젤리 겉면에 ‘사우어 파우더’를 뿌려 새콤한 맛을 살렸다. 뿌요소다 페트(PET)병 모양과 별 모양이 섞여 있어 골라먹는 재미도 있다.​

 

포장지에는 자체 캐릭터를 적용했다. 지난 3월 열린 공모전 대상 작품으로 향후 뿌요 브랜드에 한해 적용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20년 ‘뽀로로 과일맛 젤리’로 시장에 진출한 팔도는 21년 ‘잔망루피젤리’, 올해 출시한 ‘뽀로로 젤리 쁘띠’ 등 잇따라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쭈요 젤리 출시로 팔도의 젤리 제품군은 총 4종으로 늘어났다.

 

매출도 빠르게 신장했다. 팔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5% 신장했다. 팔도는 맛과 형태를 다양화한 신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동락 팔도 마케팅 담당은 "뿌요소다 젤리는 기존 뿌요소다를 즐겼던 고객뿐만 아니라 신 맛을 선호하는 마니아층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시장이 커지며 다양한 맛과 제형의 젤리에 대한 니즈가 다양한 만큼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 많은 신제품 출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수 기자 kjh_5622@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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