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CJ대한통운, 박스크기 줄이고 나무살린 '친환경 기술'

등록 2023.09.07 14:39:47 수정 2023.09.07 14:39:53

 

 

[FETV=박제성 기자]  CJ대한통운이 빅데이터를 활용해 최적의 박스 크기를 찾아내고 접착식 라벨을 없애는 등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이며 친환경 효과와 물류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CJ대한통운은 빅데이터 기반의 ‘박스 리빌딩’ 기술을 자사 풀필먼트센터에 적용, 배송박스 크기가 평균 19%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또 접착식 라벨 대신 박스에 직접 바코드를 표기하는 ‘먹물분사형 바코드’를 통해 코팅라벨 사용량도 4년간 6,400만장을 절감했다고 함께 밝혔다. 



박제성 기자 js840530@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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