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포드합작사 블루오벌SK 유증 결정…시설자금 활용"

등록 2023.08.24 15:06:09 수정 2023.08.24 16:28:52

 

[FETV=박제성 기자] SK이노베이션이 24일 미국의 포드와 합작법인을 세운 블루오벌SK에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유증)은 9772억5100만원으로 미 현지의 블루오벌SK의 전부 시설자금 용도로 활용된다. 

 

SK이노베이션은 "SK 배터리 어메리카의 50% 자회사인 블루오벌SK의 유증을 결정했다"면서 "특히 이번 유증은 신주 발행은 없기 떄문에 기존 주식수, 발행가액 등은 기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블루오벌SK의 총 자산은 약 67조2189억2400만원이다. 

 



박제성 기자 js840530@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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