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창수 기자] 삼성이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 지원한 음료가 5일 전라북도 부안군 새만금 현장에 도착한 모습. 삼성은 비타민음료와 이온음료 각 10만개씩 총 20만개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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