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손보, 예천 호우피해 농가서 봉사활동

등록 2023.08.05 06:00:00 수정 2023.08.05 06:00:05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3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예천군 소재 사과 농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춘안 사업지원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농협손보 임직원 30여명은 이날 호우로 인해 손상된 시설물을 복구하고 농작물을 정리했다.

 

김 부사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보니 마음이 아프다”며 “신속한 농작물재해보험금 지급 등 다양한 대책을 통해 농업인들이 조속히 영농활동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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