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하지현 기자] 블루벤이 여름을 맞아 선보인 듀라론 소재 ‘블루벤 냉감패드’가 불티나고 팔리고 있다. 블루벤 측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내 ‘블루벤 냉감패드’ 하루 주문량이 3배 이상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블루벤 여름용 냉감패드는 땀을 잘 흡수하고, 냄새와 열기를 분산 시키는 소재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듀라론 소재를 채택하였다. 듀라론 소재 제품들은 소비자 관심도 높아져 한달 포탈 키워드 조회수도 2만회를 넘기고 있다.
링크온의 블루벤 제품은 자체 시험 결과를 통과한 품질 인증 기준인 ‘블루 밴드’를 달성할 경우에만 제품을 출시하는 등 품질 관리를 위해 노력을 지속중이다. 김일규 블루벤 대표는“열대야에 많은 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숙면할 수 있도록 냉감패드를 출시했다’며, ‘좋은 잠을 위한 냉감패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