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진 농협생명 사장,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구슬땀’

등록 2023.03.27 08:15:00 수정 2023.03.27 09:51:36

 

[FETV=장기영 기자] 윤해진 NH농협생명 사장이 영농철을 맞은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생명은 윤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이 지난 24일 경기 여주시에 위치한 화훼농가를 방문해 잡초를 제거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도농(都農) 교류를 위한 ‘함께하는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농협생명은 앞으로도 인력난을 겪는 농촌지역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 사장은 “농협생명은 다른 보험사보다 더 큰 사회적 책임 이행 의무가 있다”며 “회사의 뿌리가 농촌에 있는 만큼 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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