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명희 기자]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부설 정순옥 난청연구소)가 봄을 맞아 ‘보청기 이벤트 해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는 전문 청능사&청각사가 직접 상담을 통해 차별화된 전문 보청기 피팅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3월에 새롭게 출시된 충전식 귀속형 보청기와 고막형(IIC), 귀속형(CIC), 귀걸이형(RIE) 제품 라인업을 대상으로 1+1 혜택에 추가 할인 혜택과. 30만 원 상당의 보청기 용품도 증정한다.
또한,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는 광명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보청기(보장구) 정식 등록 업소로, 국가 정부지원 보청기 전문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정부 지원을 통해 본인 부담금을 낮출 수 있으며, 차상위 계층이라면 전문 상담을 통해 본인부담금 0원으로 보청기를 구매할 수 있으며, 65세 이상 금천구, 구로, 시흥, 소하동, 목동 등에 거주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추가할인 이벤트와 스타키 보청기, 포낙보청기, 금강보청기 외 타사 제품 보상 할인도 제공 받을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에서만 진행하는 행사로, 3월 한 달간 진행한다.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는 체계적인 상담 시스템을 통해 1:1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첨단 휘팅 기술과 5.1채널 스피커 시뮬레이션시스템, 청력, 청각(골도), 어음(speech)분별 능력검사 등을 실시하여 더욱 정확한 자료 분석을 통한 세밀한 보청기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센터 내에 대학병원급의 특수 투룸 방음 부수가 설치돼 있으며, 청력 검사실과 최첨단 REM 검사 장비 등도 갖추고 있다.
벨톤은 보청기 기술력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전 세계 80개 이상 국가에 독자적이고 특화된 청력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력 정도에 따라 일반적인 보청기 제품부터 고심도 난청, 청각 장애 등을 위한 제품까지 구비하고 있다.
벨톤보청기 정순옥 원장은 “난청, 이명 등을 겪는 분들에게 새로운 청각 세상을 열어드리기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전문청능사 및 청각사가 직접 개개인에게 맞춘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며 “고객들을 청력, 난청, 청각 등에 관한 더욱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친절한 미녀 청능사”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