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 서울대 의대에 10억원 지원

등록 2018.10.10 15:08:58 수정 2018.10.10 15:09:11

 

[FETV=정해균 기자] 두산연강재단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교육 및 연구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약정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산연강재단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매년 1억원씩 총 10억원을 서울대 의대에 지원한다. 지원금은 의학도서 구입 등 학생들을 위한 교육·연구환경 개선에 쓰인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한국의 의학기술이 발전하려면 미래의 의학도들이 연구하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잘 마련돼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두산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 이래 장학·학술·문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두산그룹의 장학학술재단이다


 



정해균 기자 chung.9223@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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