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윤 회장 장녀, 현대해상 주식 4만3475주 추가 매수

등록 2023.03.07 16:29:29 수정 2023.03.07 17:56:59

 

[FETV=장기영 기자]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의 장녀 정정이씨가 현대해상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

 

현대해상은 정정이씨가 7일 보통주 4만3475주를 주당 3만4332원씩 총 14억9258만원에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정정이씨는 현대해상 최대주주인 정몽윤 회장의 1남 1녀 중 장녀다.

 

이번 주식 매수에 따라 정정이씨가 보유한 현대해상 주식은 34만3475주(0.38%)로 늘었다.



장기영 기자 jky@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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