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참치 명장 김혜진 대표의 ‘진참치&진튜나’ 참치 전문점이 전국 가맹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참치&진튜나’는 2016년 경북 구미시에서 시작하여 현재 구미, 대구, 울산, 부산 등 3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32년간 참치요리에 전념해 온 참치 명장 김혜진 대표는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일식 요리사로 활동하던 시절, 고(故)김대중 전 대통령이 미국 방문 시 식사를 담당하며 유명해졌으며, 이후 한국에 돌아와 참치요리사로 유명세를 떨치고 ‘진참치&진튜나’ 참치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런칭했다.
‘진참치&진튜나’는 질 좋은 참치를 직접 수입, 가공, 물류까지 담당하고 있어 저렴한 가격에 최상품의 부위별 참치를 공급함으로써, 부담 없는 가격에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다.
특히 식후 전후 6가지의 고급 일식요리가 제공되고, ‘진참치&진튜나’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일반부위, 특수부위를 다양한 부위를 제공함으로써, 경상남도, 경상북도 지역의 소비자 만족이 매우 높아 고객이 가맹점을 오픈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전국 가맹점 모집을 위해 프랜차이즈 관리 전문가 이상길 이사와 홍보마케팅 전문가 김태홍 이사가 합류해 전국 단위 지사 및 가맹점 모집에 집중하고 있다.
‘진참치&진튜나’ 관계자는 “참치 명장 김혜진 대표의 참치 전문점 ‘진참치&진튜나’가 구미, 대구, 울산, 부산 지역에서 30여개의 가맹점을 둔 지역 기반이었다면, 앞으로 전국 어디에서나 최고의 참치를 즐길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가겠다. 금번, 전국 가맹점 모집을 발표하면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함께하여 가맹점 창업 후에도 창업 단계별로 필요한 지원과 소비자가 만족하는 최상의 품질의 참치전문점으로 성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