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담, 흑돼지 돈마호크 온라인 판매 본격 개시

등록 2023.03.07 09:00:00 수정 2023.03.07 09:00:02

 

 

[FETV=장명희 기자] 제주 생갈비 전문 브랜드 ‘탐라담’(주식회사 인크릭스, 대표 김용환)이 흑돼지 돈마호크 메뉴의 온라인 판매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

 

이를 통해 각 가정에서, 캠핑이나 여행을 갈 때 맛있는 흑돼지 돈마호크를 전국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탐라담은 ‘제주’를 뜻하는 ‘탐라(耽羅)’와 ‘담다’의 ‘담’을 합친 브랜드 명칭이다. 즉, 청정 자연의 제주 현지에서 자란 맛있는 돼지고기를 정성과 진심을 담아 선보인다는 뜻이다.

 

탐라담의 주요 메뉴로는 흑돼지 돈마호크를 비롯해 제주 오겹살, 제주 생갈비, 한우육회, 육회초밥, 곰취냉면, 흑껍데기 등이 있다.

 

온라인 판매 서비스로 선보일 탐라담 제주 흑돼지 돈마호크는 100마리 중 다섯 마리의 흑돼지를 엄선하여 정육한 메뉴다. 즉, 상위 5%의 돼지를 직접 선별해 돈마호크 부위로 다듬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등심, 삼겹살, 갈비살, 가브리살 등 다양한 돼지고기 부위를 맛볼 수 있다.

 

여기에 288시간 초저온 숙성 과정을 거쳐 잡내가 나지 않는 깊고 진한 육질의 풍미 역시 돋보인다. 뿐만 아니라 복잡한 유통 과정을 과감히 철폐하고 제주 현지 농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재료를 직접 공수하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주 흑돼지 돈마호크 맛을 즐길 수 있다.

 

탐라담 김용환 대표는 “식당이라는 공간에 명확한 콘셉트와 문화를 담은 제주고기 전문점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것이 바로 ‘탐라담’ 브랜드”라며 “제주 고기 전문 브랜드의 자부심에 걸맞게 직접 선별하여 돈마호크 메뉴를 제공하는 만큼, 이번 온라인 개시를 통해 매장 안에서 느낄 수 있는 흑돼지 돈마호크 고기 맛을 온라인 판매로 전국에 걸쳐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명희 기자 fetv22@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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