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마시스, 평촌역 인근 490억원 빌딩 매입 "연구시설 확보"

등록 2022.11.10 18:00:17 수정 2022.11.10 21:12:50

 

[FETV=박제성 기자] 진단키트 기업 휴마시스는 경기 안양시 평촌역 인근 빌딩을 490억원에 매입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입 목적은 사업 확장을 위한 시설 공간 확충 및 연구시설 확보를 위해서라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울러 이번 매입을 통해 안양, 의왕, 군포에 흩어진 자사 시설을 통합할 예정이다.

 

휴마시스는 "사옥 추가 매입을 바탕으로 향후 사무공간 통합을 추진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부서 간 시너지를 활성화할 것"이라며 "독감과 코로나19의 트윈데믹 사태 등 상황에 따라 신속한 제품 개발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제성 기자 js840530@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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