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화시스템 신입사원이 사회 첫 발 내딘 곳은 '현충원'

등록 2022.11.08 09:22:43 수정 2022.11.08 09:22:49

 

[FETV=박제성 기자] 한화시스템은 하반기 신입사원 49명이 현충원 참배 및 봉사활동을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지며 직장생활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박제성 기자 js840530@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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