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셀트리온, 독일서 60여개 기업 600여명 MOU 총력

등록 2022.11.04 09:19:02 수정 2022.11.04 09:20:04

 

[FETV=박제성 기자]  셀트리온은 1일~3일(현지시간)까지 사흘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전시회인 CPHI에 처음으로 단독 부스를 마련해 참가했다. R&D 및 생산 역량을 알리는 브랜드 강화에 힘쓰는 한편, 전세계에서 모인 원부자재,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위탁생산(CMO), 물류, 구매 관계자들을 만나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데 주목적을 뒀다.



박제성 기자 js840530@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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