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YTN 주식 16만7100주 매각

등록 2022.10.05 17:12:59 수정 2022.10.05 18:02:41

 

[FETV=장기영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자산운용 차원에서 보유하고 있던 YTN 주식 일부를 매각했다.

 

미래에셋생명은 결제일 기준 지난달 27일 YTN 보통주 16만7100주(0.4%)를 주당 6614원씩 총 11억원에 장내 매도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매도에 따라 미래에셋생명이 보유한 YTN 주식은 612만2900주(14.58%)로 줄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YTN 주식 매각은 최근 주가 급등에 따라 자산운용 차원에서 일부를 매도한 것으로, 추가 매도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장기영 기자 jky@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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