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롯데케미칼, 폐플라스탁 열분해 통해 친환경 제품

등록 2022.09.28 14:54:18 수정 2022.09.28 17:32:21

 

 

[FETV=박제성 기자] 롯데케미칼이 국내 업계 최초로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열분해유 기반의 납사(Naphtha)를 활용해 석유화학제품을 상업 생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생산한 제품은 폴리카보네이트(PC)로 충격에 강하고 내열도와 투명성이 높아 전기∙전자∙가전제품 및 자동차 헤드램프 등에 적용되는 고부가 합성수지다.

 



박제성 기자 js840530@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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