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명희 기자] 14일동안 칼로리바 서산점이 10월 초 오픈을 앞두고 있다.
칼로리바 16호점인 서산점은 충청남도 지역에서 첫 번째로 오픈하는 지점이다.
칼로리바는 14일동안 다이어트 토탈케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브랜드로, 서산점은 1인 1실 VIP룸에서 프라이빗하게 다이어트 및 디톡스 관리를 제공한다. 화이트와 골드 톤의 럭셔리한 공간에서 보다 품격있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산점 원장은 “예천초등학교와 서산서남초등학교가 가까이에 있어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부다이어트로 오픈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어, 칼로리바의 건강하고 쉬운 다이어트를 부담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픈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뷰티그룹 14일동안 칼로리바에서는 올해 ‘공조2’로 국내영화에 성공적 컴백을 알린 다니엘헤니가 브랜드 모델로 있어, 전국 가맹의 박차를 가하는데 긍정적인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