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명희 기자] 엔오스㈜가 학원, 아이, 부모를 위한 스마트 출결관리 솔루션(NEO1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엔오스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지능형 소음 저감 및 음성 향상 기술, 얼굴인식 기술 등 고도 기술을 확보해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스마트 출결관리 솔루션 NEO11은 QR코드 또는 출결번호 입력으로 편리성 및 보안성을 제공하며, 사진촬영 및 체온측정으로 학원생의 안전한 등하원 체크가 가능해, 학원 운영에 높은 효율성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단말기 구입과 동시에 학원에서는 자체 PC를 이용하여 학원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학부모와 학원생은 스마트폰 APP을 통해 출결사항, 건강상태체크를 간편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스마트 출결관리 솔루션 NEO11은 엔오스㈜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엔오스 관계자는 “코로나가 생긴 이후 인원에 대한 출석관리와 건강상태체크의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다양한 곳에서 그 수요가 증대됨에 따라 학원관리솔루션을 찾는 기존 또는 신규 가맹학원이 나타나고 있고, 자녀들의 출결사항에 대해 학부모가 직접적으로 학원생의 사진을 확인해볼 수 있어, 스마트 출결관리 솔루션 NEO11은 학원운영에 알맞은 솔루션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업사이클링 기능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쓰지 않고 있는 스마트 디바이스와 결합시키는 제품이기 때문에 친환경적인 성향이 강하고,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고객을 위해 타사제품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