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명희 기자] 공연기획사 ㈜씬메이커의 대표작 어린이뮤지컬 ‘무지개랜드’가 교육지원청과 함께 전국 도서관 및 초등학교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나는 노래와 화려한 안무는 물론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형 교육 공연으로 자리매김한 어린이뮤지컬 ‘무지개랜드’는 스마트폰에 의존율이 높은 유아 및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유쾌한 스토리와 노래, 신나는 안무를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의 사용법을 전하고 있다.
용인시 교육지원청과 함께한 공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포천 교육지원청, 가평 교육지원청, 경기 교육지원청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공연을 진행해오고 있다.

어린이뮤지컬 ‘무지개랜드’는 교육지원청 뿐만 아니라 마포 육아종합 지원센터, 대전 육아종합 지원센터의 아이들에게 공연을 선보였으며 강진군청과 함께 강진아트홀 중극장에서 지난 8월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또한, 평택, 화성, 천안, 김포, 시흥, 도봉, 안산에 위치한 각 지역 도서관에서의 ‘찾아가는 공연’도 진행되었으며 용인시에 위치한 대형 키즈파크인 볼베어파크에서의 초청공연도 진행했다.
공연기획사 씬메이커 관계자는 “꿈이 필요한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유익한 스토리로 뮤지컬 장르를 전함과 동시에 올바른 성장에 도움이 되는 교육공연을 선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공연기획사 씬메이커 관계자는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어린이들이 공연에 직접 체험 및 적극적 참여를 유발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초점을 둔 뮤지컬 교육공연을 꾸준히 제작해 전국에 있는 수많은 아이들과 계속해서 소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어린이뮤지컬 ‘무지개랜드’ 공연은 12월 10, 11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