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화시스템-공항공사-SKT, 관광 UAM 손잡았다!

등록 2022.09.14 15:35:01 수정 2022.09.14 15:46:30

 

 

 

 

 

[FETV=박제성 기자] 한화시스템·한국공항공사·SK텔레콤으로 구성된 ‘K-UAM 드림팀’ 컨소시엄이 제주도에서 2025년 국내 최초 UAM 상용 서비스 제공하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제주공항과 주요 관광지를 잇는 시범운행 서비스를 전개하며, 버티포트(이착륙장)와 UAM 교통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박제성 기자 js840530@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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