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중복 맞아 독거노인에 쌀 2000kg 전달

등록 2022.07.26 08:32:52 수정 2022.07.26 08:33:00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중복을 맞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00kg을 서울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쌀 기부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쌀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돕기 위한 것이다.

 

쌀은 복지관 관할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상종 농협생명 부사장은 “중복을 맞아 독거노인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쌀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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