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98명 승진…30대 임원 탄생

등록 2021.12.09 09:16:49

 

[FETV=김현호 기자] 삼성전자가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시행해 부사장 68명, 상무 113명, 펠로우 1명, 마스터 16명 등 총 198명을 승진시켰다. 또 젊은 리더십을 위해 30대 상무∙40대 부사장 등도 배출했다. 



김현호 기자 jojolove7817@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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