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4 (토)

  • 구름조금동두천 33.9℃
  • 구름조금강릉 36.1℃
  • 구름조금서울 34.7℃
  • 구름많음대전 35.2℃
  • 구름조금대구 36.7℃
  • 맑음울산 34.9℃
  • 소나기광주 33.5℃
  • 맑음부산 32.6℃
  • 구름많음고창 31.7℃
  • 구름많음제주 31.1℃
  • 맑음강화 31.3℃
  • 구름많음보은 33.4℃
  • 흐림금산 33.3℃
  • 구름많음강진군 31.6℃
  • 맑음경주시 37.9℃
  • 맑음거제 33.2℃
기상청 제공

식품

카스, 끝까지 신선하게 즐기는 250ml ‘한입캔’ 출시

전국 대형마트서 10캔들이 패키지 12일부터 구입 가능

 

[FETV=박민지 기자] 오비맥주가 맥주를 많이 찾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간소함과 편리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250ml 용량의 카스 ‘한입캔’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카스 ‘한입캔’은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소용량과 앙증맞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대용량의 캔이나 병, 페트 재질의 맥주보다 쉽게 차가워지고 음용 시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카스 ‘한입캔’ 출시 전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서 소비자들은 “적은 용량이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개봉 후 끝까지 신선하게 마실 수 있다”는 점을 카스 소용량 캔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특히 술을 잘 못 마시는 여성들 사이에서 소용량에 대한 선호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동안 355ml, 500ml 용량의 캔과 330ml, 500ml, 640ml 용량의 병 그리고 1L, 1.6L 용량의 페트병으로 만날 수 있었던 카스 후레쉬는 휴대가 용이한 ‘한입캔’ 출시를 계기로 더욱 다양한 용량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카스 ‘한입캔’은 오비맥주 청주공장에서 생산하며 전국의 대형마트에서 10캔들이 패키지로 판매된다. 빠르면 12일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 ‘한입캔’은 가볍게 한 잔, 홀로 한 잔 즐기는 최근 젊은 소비자들의 음주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카스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패키지 혁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