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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뷰' 남규리, 씨야 멤버들과의 불화설 언급하자 "상황 때문에"

[FETV(푸드경제TV)=경민주 기자] 배우 남규리가 영화 '데자뷰'로 스크린에 복귀, 연기자 행보를 이어간다.

남규리는 영화 '데자뷰'로 스크린에 복귀헀다. 지난 2014년 영화 '신촌, 좀비, 만화' 이후 4년만의 복귀작이다. 최근 남규리는 영화 개봉을 앞두고 엑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씨야 멤버들과의 부화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남규리는 "다 지난 일"이라고 운을 뗀 뒤 "어렸을때의 일이다. 우리가 의도한 것이 아니었다. 상황이 그렇게 만들어졌었던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 남규리는 "아직도 씨야 활동 당시를 좋게 생각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감사하다"며 "어제도 보람이를 만났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랬다"고 여전히 친분을 유지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어 "내가 그 친구들보다 노래 실력은 좋지 않지만 노래가 갖는 의미가 굉장히 컸다. 그렇기 때문에 8년간 연습생 생활을 거치고 고집있게 내 신념으로 밀고 나갔다"고 덧붙였다.

한편 '데자뷰'는 현재 극장 상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