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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3월에도 주식시장 강세 전망

코스피 2400~2550 예측…금리·경기민감주 중심 대응

[FETV(푸드경제TV)=황현산 기자] 삼성증권은 다음 달에도 주식시장이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은 26일 이같은 전망에 따라 증시에서 금리와 경기민감주 중심으로 대응할 것을 권고했다.

 

삼성은 다음 달에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예정돼 있어 위험 선호 심리가 다소 제약받을 수 있지만 적정한 변동성은 금융자산의 공정 가치를 찾는데 도움이 되고 거시경제 확장 국면에서 변동성 확대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에 주식비중 확대전략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유승민 삼성 투자전략팀 팀장은 “글로벌 거시경제, 기업실적 환경 등을 고려할 때 강세장 전망이 유효하다”며 “내부적으로 지난해 4분기 실망으로 올해 실적 전망의 하향조정이 진행 중이지만 2009년 이후 평균과 비교할 때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고 진단했다. 3월 코스피 변동 폭은 2400~2550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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